남영동 1985라고 남산 고문실 이야기만 다룬 영화 있는데 거의 그 급으로 폭력적이었음 암살자들은 남산 고문씬은 잠깐 지나가지만 안기부 사람들이 사람 패는게 그냥 고문 같던데 계속 피 쏟고 머리 다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