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러 대비시키는 뻔뻔한 역할을 넣은거 같은데
진짜 어이없긴 했음
내 사촌이 사고 겪어서 내가 많이 민감하다
실행 안한게 천지차이인건 알겠는데 도저히 얼굴 못보겠다
하다가 찰리가 횡설수설 쉴드치니까 빡쳐하고 그러기만 했어도 이해되는데
바로 정색하고 자기 잘못은 1도 무시하는게..
아니 님은...? 님은요..??
일부러 대비시키는 뻔뻔한 역할을 넣은거 같은데
진짜 어이없긴 했음
내 사촌이 사고 겪어서 내가 많이 민감하다
실행 안한게 천지차이인건 알겠는데 도저히 얼굴 못보겠다
하다가 찰리가 횡설수설 쉴드치니까 빡쳐하고 그러기만 했어도 이해되는데
바로 정색하고 자기 잘못은 1도 무시하는게..
아니 님은...? 님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