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빕되고도 월차없는 회사라 써보질 못했는데
백수되니까 쓸 수 있어서 아이러니함ㅋㅋㅋ
작년에 5편 써봤는데
올해에는 이번주 수욜에 6편 써봐서 너무 뿌듯함
그리고 모두 굿즈가 있어서 든든했어(?!)
오크스트리트의 마지막날
경주기행
파라노만
마루밑아리에티
드라큘라 러브테일
도그스타 마지막희망
그날 개봉작 웬만큼 봐서 좋았고
도그스타가 자리가 안나서 취켓하느라 고생함
후기를 짧게 적자면
오크는 소재가 새로워서 좋았고 근데 포털은 조금 이해안됨ㅋㅋ
경주기행은 캐릭터들 심정이 다 이해가서 씁쓸했고 결말 맘에듦
파라노만은 코렐라인 웬즈데이 그런결 좋아해서 너무 좋았음
아리에티는 소인이야기에 흥미있어서 좋아하는데 포스터주길래 주는김에 받고 받는김에 또봄(이미 본거라)
드라큘라는 나쁘진않았는데 개인적으로 침을 왜이렇게 흘린담...거슬리는 머리카락 좀 치워주고 싶었고 ㅋㅋㅋㅋㅋ루크 에반스 나왔던 드라큘라도 좀 생각남 여기도 남주가 오래살고 현대와서 자기가 사랑했던 여자 환생한거 보러간게 떠올랐음
도그스타는 위협이 되는게 좀비일줄 알았는데 사람이어서 현실적이었음 약간 불호는 여주 옷차림이 다보고나니 별로였던듯ㅋㅋㅋ남주가 떠나려고 활주로 준비할때 돌치우는씬에서 여주도 돌줍느라 수그리는데 짧은바지라 남주가 그거 쳐다보는 씬에서 속으로 뭐야 했는데 관에 있던 남자들 웃음소리만 들려서 기분이 별로였음....ㅋㅋㅋ
그거말고는 현실적이어서 나쁘지않았음
6편 보고 담날 늦게까지 잠ㅋㅋㅋ
근데 일어나서 또 넷플로 영화를 4편이나 봄ㅋㅋ
뭔가 너무 살인위주로 본거같아서 로코로 희석함
다들 개봉작들 잘 봤기를 바라고 재밌는 문화생활하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