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잼이긴 한데
오크스트리트에 실망해서
기대 접고 들어갔거든
심지어 밤 상영이라 피곤했는데
루즈한지 모르고 봤어
예고편에서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
복식이나 배경 보는 맛도 있고
배우들 매력있더라
크리스토프 발츠는 말모
절절한 사랑에 공감되진 않는데
엔틱한 낭만이 느껴져서 좋았음
마지막 선택은 갸우뚱하지만
그것도 일종의 낭만이겠거니
하면 납득은 됨
오크스트리트에 실망해서
기대 접고 들어갔거든
심지어 밤 상영이라 피곤했는데
루즈한지 모르고 봤어
예고편에서 기대한 만큼은 아니지만
복식이나 배경 보는 맛도 있고
배우들 매력있더라
크리스토프 발츠는 말모
절절한 사랑에 공감되진 않는데
엔틱한 낭만이 느껴져서 좋았음
마지막 선택은 갸우뚱하지만
그것도 일종의 낭만이겠거니
하면 납득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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