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클 만'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 <히트 2 (Heat 2)>의 '샬린 쉬허리스' 역으로 배우 '오데사 영'이 낙점됐다. 1995년 개봉한 <히트 (Heat)>에서 '애슐리 쥬드'가 맡았던 역할이다. 또한 관계자들은 '마리아 시드'가 '가비' 역으로 합류한다고 전했다.
아마존 MGM 스튜디오와 배우들 측은 공식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최근 보도에 의하면 <옵세션 (Obsession)>에 출연한 '인디 나바레티'가 '샬린 쉬허리스' 역을 맡을 것으로 추측됐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었다. 소문과는 달리 '인디 나바레티'는 수많은 여배우들과 함께 '가비' 역 오디션을 진행했고, '오데사 영'과 '마리아 시드'는 각각 '마이클 만' 감독의 1순위 선택이었다.
계약이 체결된다면 두 배우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크리스찬 베일', '아담 드라이버', '스티븐 그레이엄', '제이슨 클락'과 호흡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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