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바로
가족끼리 짠 치밀한 알리바이 쓸 일이 없었던 것.. !!
옛날에 시나리오 접했을 때 막연히 생각한 재미포인트가
범인이 죽어서 이 4모녀에게 수사가 들어왔을 때, 알리바이가 다 입증돼서 형사들이 수사에 난항을 겪는 부분이었거든. 쫌 짜릿할 거 같고.
근데 막상 사진찍고 알리바이 짜놓은 건 영화중반부터 스르르 쓰임이 사라졌더라구
약간 기대한 거랑 다르게 흘러가서 아주조금 아쉬웠어
가족끼리 짠 치밀한 알리바이 쓸 일이 없었던 것.. !!
옛날에 시나리오 접했을 때 막연히 생각한 재미포인트가
범인이 죽어서 이 4모녀에게 수사가 들어왔을 때, 알리바이가 다 입증돼서 형사들이 수사에 난항을 겪는 부분이었거든. 쫌 짜릿할 거 같고.
근데 막상 사진찍고 알리바이 짜놓은 건 영화중반부터 스르르 쓰임이 사라졌더라구
약간 기대한 거랑 다르게 흘러가서 아주조금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