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습한건데도 처음봤을때처럼 감동적임.... 웬수떼기들로 모였다가 가족이 되었고 그리고 가족으로서 헤어지는 결말... 다들 자기에게 부족한게 뭔지 깨닫고 그걸 채우려 나아갈 수 있는 용기와 기반을 가족애에서 얻은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