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번양보해서 성기대교포 그렇게 매진되서 수량감당안될거 예상 못했다고 쳐도
지들 눈에 보이는 남은 포스터 수량이 뻔히 있는데 줄을 왜세움? ㅋㅋㅋㅋㅋㅋ 진짜 난 이부분이 젤 어이없다....
덕후들을 얼마나 호구로 보면 저럴까 <라는 생각밖에 안 들음;;
개봉한지 2~3주차도 아니고 무려 8주차에 예매해서 영화관까지 찾아올 정도면 ㄹㅇ찐오타쿠들인데 뭐하묘
난 이번일로 좀 진지하게 정뚝떨되는 느낌...
개봉전부터 호프 기대하고 돈쓴거로만 따지면 20회차 가볍게 넘고 거의 모든 굿즈들 다 소장중인데 마무리가 이럴줄은 몰랐네
솔직히 개봉초기 때도 온갖 특전들 다 갈라치기 쪼개기 해대고 대놓고 덕후장사하는 거 보여도 그래 그래 하고 넘겼는데 찐덕후들만 남은 상황에서도 이러니까 너무...... 좀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