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포털찾으러가서 아들 떨어져서 구해올때방에 숨어있던 아주머니가 구해주려고 총쏘고 바로 먹히잖아 꼭 그렇게 했어야했을까... 다시 되돌아가서 전화로 살렸다지만^^ 좀 황당했다? 너무 도구로 쓰여서 이건 뭐 ㅅㅂ? 이런느낌 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