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가족불화->고난 극복하며 화합
으로 가는 이 서사가
이젠 너무 식상하고 재미없게 느껴져
가족 이야기 정말 안물안궁이고
아버지 캐릭터를 몰아세우는 엄마가 이해가 안됨
새삼 호프에서처럼
성기 걔가 남이 아니예요 6촌이라고요 우리 작은 할아버지 손주
정도의 서사 오픈이 내 스타일인거 같아 ㅋㅋ
갑분 호프 보고싶네 ㅠ
(+) 공룡 짝짓기 갑툭튀는 정말 서양감성인가
웃기지도 않고...
(++)고난을 만들어내는 상황들이 너무 작위적이어서
감정 이입이 안됨
공룡 소재는 불패로 알고 있는데
이 영화는 과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