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딸을 위해서 남은 딸 셋을 범죄에 끌어들이는 게 엄마로서 맞는 선택인가..
이건 보기 전부터 좀 궁금했던 거였거든.
공효진이 울면서 얘기하는 장면에서 좀 해소가 됐는데
사실 이 가족의 사적 제재 때문에 식당 주인이나 경찰들이 죽은 거잖아
(뭐 원래 사고칠 놈이었다고 하더라도 경주에서 이들이 죽을 이유는 없었을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 가족이 느낄 죄책감 같은 것들이 전혀 표현되지 않은 점이 좀 이해가 안 됐어
죽은 딸을 위해서 남은 딸 셋을 범죄에 끌어들이는 게 엄마로서 맞는 선택인가..
이건 보기 전부터 좀 궁금했던 거였거든.
공효진이 울면서 얘기하는 장면에서 좀 해소가 됐는데
사실 이 가족의 사적 제재 때문에 식당 주인이나 경찰들이 죽은 거잖아
(뭐 원래 사고칠 놈이었다고 하더라도 경주에서 이들이 죽을 이유는 없었을 거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이 가족이 느낄 죄책감 같은 것들이 전혀 표현되지 않은 점이 좀 이해가 안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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