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이나 프랑스 수입 영화 팜플렛이나...
포스터를 판매하는 곳인데...
상영회도 열어주더라...
접하기 힘든 영화들...
월요일에 악마의 키스 상영회를 보고옴
카트린느 드뇌브...데이비드 보위...수잔 서랜든이...
나오는 흡혈귀 에로틱 스릴러 영화인데 어캐 참아요???
카트린느 드뇌브 겁나 얼굴이 열일함

호수의 이방인이랑 조디악 일본 팜플렛도 어쩌다보니 구매
충무로 인쇄골목 구석탱이에 있는곳인데
다들 어캐 알고 찾아오는건지...
주로 고전영화 위주로 상영회 열어주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