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가는거라 내일갈까하다가 걍 오늘 갔는데 꿀잼이였어ㅋㅋ
런닝타임도 짧고 전개도 빨라서 좋아
샤이닝,미저리,미드소마 이런 류 좋아하면 좋아할거 같아
하나 아쉬운건 영화 내내 소리가 너무 커서 괴로웠음
수입해온 라이트하우스 영상도 개큰데 그 소리랑 똑같은 볼륨으로 영화가 계속 이어짐
사운드가 대체 왜 이러지?ㅠㅠㅠ
진 읽어봤는데 언제나처럼 실망시키지 않고 만족스러워
진 내용은 주로 이 영화의 비하인드에 관한 이야기인데 영화보다 더 영화같다
부속품도 진짜 고급스러움
다들 부속품 큐알 꼭 찍어봐ㅋㅋㅋㅋ 약간 그 어떤 광기가 느껴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