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 이름도 첨 들어본 상태로 봤는데 재밌다! 역시 (거의)천만 영화인 이유가 있구나 나 이거 개봉 때 뭐하고 있었지.. 막상 보니까 아는 노래도 2개 있어서 좋았어 그리고 광음에서 재개봉 해준 거 너무 좋다 광음 효과 진짜 잘 받더라! 광음 거의 내려가는 것 같던데 볼 수 있으면 꼭 광음으로 보기를
여기부터는 마이클 얘기인데 보랩 마이클 둘 다 좋았고 같은 제작진이라길래 얘기하자면 마이클이 더 내 취향이긴 했어 마이클 개봉 당시에 보랩 얘기도 꽤 나오고 보통 보랩을 더 재밌게 본 듯해서 궁금했는데 마이클이 나한텐 좀 더 호인걸로
마이클 광음으로 또 보고 싶다.. N차한 건데도 더 볼걸 아쉬움이 남네 보랩도 2차 하면 노래가 더 귀에 익어서 평이 올라가지 않을까 싶은데 광음이 죄다 내려가는 것 같아서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