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상에서는 헬레네 얼굴에 상해 입힌걸로 나오잖아 그 얼굴에 상해 입힌게 누굴까? 난 남편샠인줄 알았거든? 근데 또 다른 의견들도 있어보여서
(상해ver은 놀란 각색인거까지 앎!)
글고 헬레네가 막판에 스파이디한테 내 이름으로 전쟁이 일어난것, 그리고 그 전쟁으로 일어난 일들에 대해 사과한댔잖아 그럼 영화상에서는 도망 자체도 자의에 의한 도망이 아니었다고 암시하는걸까? 원래 신화에서는 에로스가 화살로 파리스랑 도망가게 만든거였잖아 근데 영화속에서는 완전히 구실로서 이용하기 위해서 기득권층(=남성)에 의해 어딘가로 잠시 숨겨두거나 혹은 트로이로 잠시 보내두거나 이런 방법으로 기만당했을 경우는?
걍 글쿤 하고 넘길랬는데 갑자기 너무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