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Jurassic World: Rebirth)>의 연출을 맡았던 '가렛 에드워즈' 감독이 후속작에서 하차한다. 관계자들은 이러한 결정이 창작적 이견 때문이라고 전했으며, 유니버설 픽쳐스와 앰블린 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고 '가렛 에드워즈' 감독은 다른 작품에 집중할 것이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우리는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에서 '가렛 에드워즈' 감독과 함께 작업하며 놀라운 경험을 했다"라고 밝혔다.
유니버설 픽쳐스가 2027년에 촬영하길 원하는 후속작에는 배우 '스칼렛 요한슨', '조나단 베일리', '마허샬라 알리'가 복귀할 것으로 예상된다. '데이빗 코엡' 작가가 최근 초고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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