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미기르와 아이도보르는 말을 안(못)함 대사가 없음 (이거 쓰려고 글 씀!!!)
- 숲에서 서로 대화하는 줄 알았는데 아님. 도보르는 괴성만 지름
- 따라서 왹져 계급은 감각이나(청각 시각) 지능?
- 초반 범석이 119가 아닌 112에 신고하는 건
- 119는 1983년 화재에서 응급구조로 확장
- 영화내 간첩신고는 113
- 2002년 111로 변경
- 아기 외계인 등장부터 괴물에서 외계인이라고 지칭
- 1984년 영화 이티 한국 개봉, 친근한 인간형 외계인
- 마을 내에서 범석의 이름을 부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 소장, 소장놈, 소장님, 소장새끼 등등 +형님
- 아무리 봐도 외지인이 맞다, 최소 옆도시, 젊은 친구들은 호포에 와서 사귄걸로 보임
- 낙연이 미국 떡밥? (요원이라거나 요원이라거나 요원)
- 특히 고소 드립, 한국에서 민사소송은 80년대 가속화
- 등장 시 혼자 무기(화살:?)가 없다, 마을에 최근에 잠입한 건 아닌지?
- 몽키 등장할 때 팀어촌계 차 트렁크에 낚시 쿨러(아이스박스)가 있음
사족
- 도마뱀짤을 보고 가서 그런지 마베이요 속도 이제 별로
- 바미기르는 진격거보다 데스노트 쪽의 떡진머리+비율
- 바다풍경이 너무 예쁘지만 동해 뷰가 아니다, 너무나 남해 내지 서해... 호포부동산 지도에도 섬이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