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가 하나로 국한되는 거 싫어서 괴수물,스릴러,액션,블랙코메디,SF 온갖 것 다 집어넣음
여태껏 관객이 봐온 할리우드 문법 하나도 안 집어넣기(배경이 밤이 아님, 대충 용감하고 정의로워 보이는 스타일 얼굴의 주인공, 위험에 처한 아이 구출 등등)
초반에 배경, 등장인물 설명 없음 걍 시작함(ex:스타워즈 시작하면 처음에 위로 올라가는 자막 나레이션 같은 거)
판에 박힌 결말 내기 싫어서 결말도 비틀기
판에 박힌 악역 싫어서 외계인들 설정도 스포스포 넣기
욕이 한 바가지도 아니고 한 스무바가지는 되는 것 같은데 그것 마저 통념과 다르게 한 것 같음
나홍진 영화 첨 보는데 걍...자기가 할 수 있는 한 모든 걸 다 비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