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도 감동도 없어...ㅋㅋㅋㅋㅋㅋㅋ
아니면 고다르 영화랑 안 맞는 건가? 경멸이랑 네 멋대로 해라 2개 봤는데 둘 다 그저 그랬음... 누벨바그... 영화사에 남을 명작... 이런 거 머리로는 알겠지만 솔직히 2026년에 봤을 때 감명 깊은 영화인지는 모르겠음 그냥 좀 더 꺼드럭대는 아침드라마 같고... 고전 작품이라 그런 건지 아니면 디렉팅을 그렇게 한 건지 배우들 연기도 너무 작위적으로 느껴짐
이렇게 느끼는 건 내가 교양이 부족한 탓이겟지... 시네필 되기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