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마블덬이었고 슾디도 당연히 좋아하는데 내가 영화를 좋아한 계기가 엑스맨인 엑스맨 팬이라 되려 기대반 걱정반? 뭔가 보는걸 회피했단말야.. ㅋㅋㅋ 마침 현생도 바쁘고 해서.. 아 뭔가 그냥 뭔마음인지 알지..?ㅎㅎㅜ 각자의 그걸 좋아하는데 만난다하니까ㅜㅜ 뭐 아주예전부터 그럴거라해왔지만 영방에서 필터건다고 걸었는데 진을 봐버려서 드디어 나오는구나 했는데 사실 이런식으로 다뤄질줄은 몰라서 좀 놀랐음 그리고 갠적으론 톰스파에서 항상 좀 아쉬웠던 부분이 빌런 다루는 방식이였어서.. 선 잘타서 잘 마무리는 했다지만 진이 쨌든 메인빌런 늬앙스로 나온게 너무 아쉬웠고.. 캐도 어색했고ㅜ 배우는 연기도 너무 잘하고 좋았는데 그냥 그 진 캐릭터 설정 자체가 나한텐 너무 어색하게 다가옴.. 그치만 새로운 세계의 진 매력있고 기대되긴 해 그렇게 봐야겠지.. 아기진과 아기거미 귀엽긴했어 결론은 좀 아쉽기도하고 궁금하기도 하고 그런느낌 평엄청좋길래 도파민 막 기대했는데 내가 혼자 싱숭생숭해짐…ㅋㅋㅋ ㅜㅜ
암튼 부디 진 진짜 잘써줘서 이번에는 좀 피닉스 잘 다뤄봤음 좋겠다.. 톰스파가 뭔가 뮤턴트와 인간사이에서 줄타기 하려는거겠지? 감각강화?그부분 연출 좋았는데 이번에 뭔가 여러모로 되게 만화 애니메이션같은 느낌이 많다고 느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