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을 끄는 느낌이 있는거?
근데 이것도 좀 호흡을 길게 빼면서 웃기고 싶구나
쫄리는 영화를 만드는 것만이 목적은 아니구나 이 정도? ㄹㅇ웃긴 부분도 있었고
실제로 쫄리는 부분은 확 쫄려서 조절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
조금씩 의문인 부분도 호가 강해서 상쇄됐어
장면을 끄는 느낌이 있는거?
근데 이것도 좀 호흡을 길게 빼면서 웃기고 싶구나
쫄리는 영화를 만드는 것만이 목적은 아니구나 이 정도? ㄹㅇ웃긴 부분도 있었고
실제로 쫄리는 부분은 확 쫄려서 조절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어
조금씩 의문인 부분도 호가 강해서 상쇄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