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대사 자막없이 그냥 조르라 마베이요 대화 나누고 심장 주고 쿠얼의 함선 침몰하면서
어쩌면 지구가 망할지도 모르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뛰고 있는 범석 성애 등등 모습 보여주고 끝나면
대중들이 좀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렇다면 감독의 의도에서 벗어난거겠지만ㅋㅋㅋ
외계인 대사 자막없이 그냥 조르라 마베이요 대화 나누고 심장 주고 쿠얼의 함선 침몰하면서
어쩌면 지구가 망할지도 모르지만 어디로 갈지 모르지만 뛰고 있는 범석 성애 등등 모습 보여주고 끝나면
대중들이 좀 더 좋아하지 않았을까 물론 그렇다면 감독의 의도에서 벗어난거겠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