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ㄴ개인취향)
곡성은 갑자기 와타시와 아쿠마다?
아직도 엥????싶음
계속 빌드업이 됐다는건 알겠는데
마음으로 받아들여지지가 않음..
그리고 악마의 형상이 초코파이재질같아서 너무 이상했음
반면 호프는 갑분싸이기는 한데
약간 가슴이 웅장해지는 맛이 있음
여러 장르 짬뽕해서 나한테 떠먹여준뒤에
사실은 이건 에피타이저였슴다ㅋ
뒤에 만찬이 기다리고 있습죠 하는 느낌
그래서 결론은 호프야 손익은 넘걸아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