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의상부터가 좀 일반적이지가 않고
한국적인거 레트로스러운거 때려박았는데
아무리 그 시절이고 시골이라고 해도
마을 풍경이 전반적으로
사일런트힐 마을처럼 좀 기괴함이 느껴짐
그 파출소 내부 인테리어가 특히 이상함의 절정
전쟁 겪은 분들이 계시는 시점이고
총기를 다룰줄 아는 사람들이 있을순 있는데
너무 지나치게 잘다루지 않나 모든 인물들이...?
황정민 의상부터가 좀 일반적이지가 않고
한국적인거 레트로스러운거 때려박았는데
아무리 그 시절이고 시골이라고 해도
마을 풍경이 전반적으로
사일런트힐 마을처럼 좀 기괴함이 느껴짐
그 파출소 내부 인테리어가 특히 이상함의 절정
전쟁 겪은 분들이 계시는 시점이고
총기를 다룰줄 아는 사람들이 있을순 있는데
너무 지나치게 잘다루지 않나 모든 인물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