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무 자체 카페도 붙어있고 주변도 조용해서좋아하는 곳이긴 한데(대신 가면 무조건 맨앞줄로 가긴 함)
버스든 지하철이든 내려서 좀 걸어가야하고 언덕에 있어서 지금 가면 보기전에 지치기 딱좋은 위치인데 관이 작고 좌석이 편한건 아니다 보니 ㅅㅈㅎ 큐브릭을 담기엔 너무 빡셈ㅋㅋㅋㅋ큐ㅠㅠㅜ영화가 긴것도 있고 감독 스타일 상 크게 볼수록 좋은 영상들이라 아쉬움 이러나 저러나 컴퓨터로 보는거보단 나으니까 배리 린든이랑 풀메탈자켓 언제 열리나 기다리고 있지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