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하면 갑자기 예고없이 안마를 해줌
나도 모르게 만족하며 안마 서비스를 받음
그런데 이제 본격 시작하려는 찰나에 끝나버림....;;
그래서 의자를 구석구석 뒤져봄
버튼 같은건 아무리찾아도없음.
큐알코드가 있길래 찍어보면..
A코스 20분 - 5000원
B코스 40분 - 얼마얼마
이런식으로 메뉴판이 떠.
그래서 나덬은 홀린듯이 결제해서 안마받으며 영화 본 기억...
그리구 휴대폰에 안마 남은 시간 이런걸 띄워주는데
좀 조용한 장면이나 집중하고싶은 장면 나오면 일시정지도 가능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