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작 들어간다고 들었을때부터 기대했고
소식 들릴때마다 ???? ??? 이 상태였어
걍 너무 재밌고요.
중간 중간에 생각할 거리도 많아서 넘 좋았어
오히려 웃으라고 판 깐 부분은
내가 너무 쫄보여서 웃고 즐기지를 못 한게 아쉬움 ㅜㅜㅋㅋㅋㅋㅋ
금방이라됴 일 터질까봐 무서워서 ㄷㄷㄷ
곡성은 절반 이상 눈 가리고봄ㅋㅋㅋㅋ
서브스턴스 이후로 안 가다가
진짜 오랜만에 16,000 원이 하나도 안 아까웠어!!!
오늘 1열에서 봤으니 다시 제대로 볼거야
나감독님 건강 챙겨서 오래 오래 일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