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작가의 이야기를 다룬 <달의 노래 (Moonsong: A Life In Seven Verses)>에 배우 '엘 패닝', '줄리안 무어'가 출연한다. '레베카 밀러'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맡았다.
'레오나르드 S. 마르쿠스' 작가의 책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달에 의해 깨어나다 (Margaret Wise Brown: Awakened by the Moon)]을 원작으로 한 <달의 노래>는 뛰어난 아동 작가 중 하나였던 '마가릿 와이즈 브라운' 작가의 이야기를 그린다. '유치원의 영예자'로 불렸던 그녀의 영향력은 오늘날에도 이어지고 있다. 그녀의 책들은 잠들기 전 읽히고, 출간된 지 수십 년이 지났어도 전 세계 교실에서 읽히고 있다.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2027년 봄에 크랭크인한다. '레베카 밀러' 감독은 다큐멘터리 시리즈 <마틴 스코세이지: 거장의 초상 (Mr. Scorsese)>을 통해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과 인연을 맺었고, 이 시리즈로 미국 감독 조합상에서 감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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