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을 늦출 수가 없고 전개가 예측불가로 튀어서 순수재미는 있음. 약간 어떻게 될까? 이게 막 설레서 그런 게 아니고 어떻게 잘못될까(?)N이라서 뒷골 약간 자극됨
그리고 감독이 오디오물림을 너무 좋아해서 살짝 귀 아픔 주의
긴장을 늦출 수가 없고 전개가 예측불가로 튀어서 순수재미는 있음. 약간 어떻게 될까? 이게 막 설레서 그런 게 아니고 어떻게 잘못될까(?)N이라서 뒷골 약간 자극됨
그리고 감독이 오디오물림을 너무 좋아해서 살짝 귀 아픔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