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채널 돌리다가 ocn에서 급 그린랜드1을 하길래 잘됐다 하고 봤거든
그래서 극중 가족들 관계성을 이해해서인지 더 잘 본것 같애
그리고 이 영화ㅋㅋㅋ 허술한 부분?? 이라고 해야하나 얼레벌레? 한 부분이라고 해야하나ㅋㅋㅋ 암튼 그런 부분들이 1이랑 데칼처럼 닮아있어ㅋㅋ
그래서 그런 부분들은 자체적으로 그래 뭐 일관성은 있다ㅋㅋ하고 넘어가자 하면서 봤어ㅋㅋ 그런 얼레벌레한 순간들을 견딜수 있으면 나름 재밌게 볼 수 있을 거 같애
그래서 결론적으로 난 꽤 재밌게 봤어ㅋㅋ
아 그리고 집에 가는길에 순환도로를 탔는데
시간이 늦어 차가 별로 없어서... 좀 무서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