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주인공 그 맷인가 그 사람 스타일 현생에서도 내가 가까이 하고싶지 않은 스타일이라서ㅋㅋ 차라리 팬티만 입는게 나을 것 같은 걸레보다 더한 바지를 입고 쉬지않고 뭔 지 하고싶은 쌉소리만 계속 해대는데 존나 입닥쳐라고 해주고 싶었음 그렇지만 그러면 영화 진행이 안되겠지 그게 영화를 만든 이유니까ㅎ
맷은 늘 자기 하고싶은 대로 상황을 끌고 갔던 거 같고 제이는 그 의견을 뒷받침 해주는 역할이었던 거 같아서 제이가 따로 공연 하려고 한 거 너무 이해 갔고.. 그 얘기 듣고 배신감 씨게 느끼는 맷은 이해가 가면서도 이기적이다 싶었음
그래도 늘 옆에 있어서 당연하다 생각했던 친구와 떨어져 있으면서 서로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고
끝에 가서는 맷이 제이를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 결정을 한 게 뭉클했음 그걸 보고 제이가 과거를 다시 원래대로 되돌려 원점으로 돌아간 엔딩이 좋았음
초반에 멀미 심하게 나서 구역질 할 뻔 한 거 빼곤 재밌게 봄! 이번주 서쿠 여기에 쓴 거 후회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