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아니고 다른 드라마 보는데 애비가 적이랑 싸우다가 옆구리를 크게 다쳐서 시름시름 앓으면서 오래 누워있고 그의 주워다 기른 어린 자녀가 그를 보살피다가 웬 낯선 남자에게 약(?)을 얻어다가 주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애비는 애를 보내려고 했는데 애가 자의로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 낯익은 우리 애의 향기가 나는 스토리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