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갖 자극적 설정 다 나오는데 그냥 불행 포르노 같고 연출 실험적으로 해보려 한 것 같은데 딱히 파격적이지도 않고 영화보다 포스터가 더 감각적임... 내용 정말 새로운 거 아무것도 없어 결말은 정말 너무 뻔해서 헛웃음 나옴 ㅋㅋ 어디 가서 추천은 안 할래...
온갖 자극적 설정 다 나오는데 그냥 불행 포르노 같고 연출 실험적으로 해보려 한 것 같은데 딱히 파격적이지도 않고 영화보다 포스터가 더 감각적임... 내용 정말 새로운 거 아무것도 없어 결말은 정말 너무 뻔해서 헛웃음 나옴 ㅋㅋ 어디 가서 추천은 안 할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