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진짜 거기 개무서워서 반쯤 가리고 보긴했는데
거기 바로앞에 세탁물 더미에 사람 머리 올라와있는거 아니었음?
캐릭터는 별 생각없이 슥슥 다니길래 아닌가 하긴했는데
거기 계속 비춰줄때마다 이마 밑으로 싹 가려져서 앉아있는 사람같았음(시체나)
나 진짜 거기 개무서워서 반쯤 가리고 보긴했는데
거기 바로앞에 세탁물 더미에 사람 머리 올라와있는거 아니었음?
캐릭터는 별 생각없이 슥슥 다니길래 아닌가 하긴했는데
거기 계속 비춰줄때마다 이마 밑으로 싹 가려져서 앉아있는 사람같았음(시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