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하남자라 마지막에 그냥 죽는건 괜찮았는데
부점장이랑 그 남친 그렇게 되고 아예 정신을 놓게 된건가
해탈했다고 하기에는 거기있는 형태이상한 사람들이랑 모여있게된것도 그 방에 순응하면서
그 넓고 끝없는 공간에서 며칠을 살아남은게 신기한데
마지막에 크리쳐랑 대화시도 하려고 하는것 자체가 뭔가 여러번 만나본느낌이고
근데 뭔 좀비마냥 물려서 당하냐고ㅠ
존나 하남자라 마지막에 그냥 죽는건 괜찮았는데
부점장이랑 그 남친 그렇게 되고 아예 정신을 놓게 된건가
해탈했다고 하기에는 거기있는 형태이상한 사람들이랑 모여있게된것도 그 방에 순응하면서
그 넓고 끝없는 공간에서 며칠을 살아남은게 신기한데
마지막에 크리쳐랑 대화시도 하려고 하는것 자체가 뭔가 여러번 만나본느낌이고
근데 뭔 좀비마냥 물려서 당하냐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