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후기 없길래 써봄
원래 일영 좋아하고 정부쿠 써서 볼 생각이였는데 서쿠하길래 서쿠로 보고왔거든? 서쿠라 다행이였다...
걍 영화 자체도 개개노잼인데 캐릭터 자체도 너무 극혐이야... 걍 회피형 두명의 이야기같음...
일단 대성이라는 캐가 진짜 너무 극혐인게 자기가 바람 오해해서 헤어지고는 여친 인스타에 있는 사진 그대로 여행을 해
무슨 스토커도 아니고 인스타에 나온 곳 다니면서 사진찍고 카톡으로 보내더라 심지어 여친 본가도 찾아감..
거기다 진영이라는 아이돌이 했던데 연기를 못해ㅠㅠ 못하는데 심지어 너무 거슬렸던게 일본어를 다 알아듣고 말할수도 있고 읽을줄도 아는데
한국인 티를 내야해서 그런건지 못한다는 느낌을 주려고 악센트를 정반대로함 일본에서 하루만 있어도 기본 악센트를 알게되는데 이걸 못한다?
말이 되냐고 일부러 반대로 하는 티가 너무 나서 진짜 보는내내 거슬려 미침.. 거기다 자막도 이상해 일어로 "소우"라고 하면 자막은 "응/네"여야 하는데
소우 그대로 적어서 나오고 약속도 약속쿠 이따위로 나옴 나 진짜 간만에 이렇게 최악인 영화 올만이라 화가 많이나네ㅋㅋㅋㅋㅋㅋ
스토리 자체도 개별로긴 함 걍 서로서로 현실에서 회피하고 해결된건 하나도 없고 뭐 어쩌란건지
암튼 만약에라도 볼덬 있으면 시간 아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