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브랑카를 마일즈 텔러가 연기하고
브랑카가 의로운 조력자로 나온는걸로 게임셋이야..
이게 캐릭터 선택이 아니라 사후 승인 결과
권력 배치인 증거인거고
퀸시 존스가 배경에 서서 '한번 더 가자'하던
녹음실 아저씨가 아닌데 ㅋㅋ 퀸시가
저거밖에 안 나오면 애초에
음악 창작 과정 자체를 다룰 의지가 없는거지
브랑카를 명배우가 연기하고 더 크게 다룬다는건
마이클은 아버지의 억압에서 벗어나려 했고
브랑카 같은 합리적 조력자가 그를 도왔으며
그의 음악적 업적은 재단의 관리 아래서
정당하게 보존되고 있다
라고 영화가 말한다는 뜻임 그래서
깨끗하고 보기 좋은 법무팀 영화인거고
음악 전기 영화가 아니라 카탈로그 관리 영화인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