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 the Wall이 평단 판매량 다 잡고 엄청 흥했는데
뮤비도 안 틀어주고 잡지 커버도 흑인이 모델이면 판매량 떨어진다고 거절당하고 상도 많이 못 받은 식으로 푸대접 받은 게 안 나온 거
이 일은 자서전에도 진짜 너무 화나고 슬프고 좌절했다고 적었고
이 억까가 Thriller 작업의 가장 큰 원동력이었던데다 영화 서사적으로도 천재인데 내 문제가 아닌 일로 억까당함 -> 하지만 순수 실력으로 극복했죠? 식으로 카타르시스 쩔게 연출할 수 있었던 부분 같아서 아쉬움
흑인이 표지면 판매량 떨어진다던 그 잡지에서도 결국 표지 차지하고
진짜 팬들 통쾌하고 뽕차하는 시기라 이거는 좀 아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