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도 핸드폰 영화앱으로 하루종일 손으로 새로고침했는데 일자별로도 왔다갔다 거리고 지점별로도 왔다갔다했는데.. 새고하면 갑자기 뜨고 매진되어있는 것만 구경하기 반복했거든? 어떻게 했어야 자리 선택창까지라도 시도 해볼 수 있었을까 하루 종일 생각하게 되네.. 헤일메리가 인생 영화라 다음에도 이런 걸 참전 할까 싶긴 한데 사람일 모르니까~ 가장 큰건 타이밍과 운인거 같지만 ㅠㅠ 팁이라도 알아두면 다음 영화엔 더 나은 결과이지 않을까 싶어서 물어봐. 막 여러 곳 잡은 덬도 있고, 2좌석 잡은 덬도 있고 그렇길레!!
내가 알게된 건
메박은 보통 공지뜨고 금방 열어주는 편이고 정각에 다 같이 여는 편이다.
cgv는 지점별로 따로 열고 5분단위도 아니고 진짜 새로고침 열심히 해야한다. 밤 늦게도 10시 이후에도 열린다.
궁금한건 컴퓨터로 했는지? 폰 앱으로 했는지? 새로고침은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창 들어가면 좌석 선택은 어디를 노려야겠다.. 하는게 있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