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는 너무 일본영화식 급발진전개라 조금 당황스러웠는데(히데미 억까 왤케 심함)
타이틀 나오고부터 아 이제 본격적 영화 전개 시작이구나!!라는게 느껴지고 쭉 끝까지 재밌게 봄 개그코드도 잘맞고 밀크 역할 맘에 든다 내용이 막 특이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연출로 자꾸 변주주는게 좋은듯
타이틀 나오고부터 아 이제 본격적 영화 전개 시작이구나!!라는게 느껴지고 쭉 끝까지 재밌게 봄 개그코드도 잘맞고 밀크 역할 맘에 든다 내용이 막 특이하다고 느끼진 않았는데 연출로 자꾸 변주주는게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