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 만든 영화라고 느껴지진 않음 흡인력 있었다 생각함 문제는 이 영화의 중요 소재, 어쩌면 주제가 너무 안 맞음... 너무 불호임 애 가질 생각 없어서 전애인(여자)과 헤어지기까지 한 바이 여자주인공을 애를 너무도 갖고 싶어 하는 남자를 만나게 해서 남자의 애를 갖고 싶어졌다는 이유로 난소암이 걸렸음에도 불구하고 재발 위험성이 훨씬 낮아지는 선택인 자궁을 들어내는 수술을 하지 않은 채 여자 몸에 해가 되는 배란주사까지 맞아가며 시험관까지 해서 애를 가지게 만들고 싶나? 그정도로 임신 및 출산을 너무너무 대단한 주제로 잡은 게 진짜 너무 짜증이... 괜히 봤다 싶은 퀄은 아닌데 곱씹을수록 짜증이 올라오는 영화임...
잡담 위리브인타임) 아 초중반까진 재미있게 봤는데 나름...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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