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보도 공포영화보고 달릴 수 있어서 같음 근데 이 말은 반대로 공포 자체에 의미뒀을땐 아쉽단 소리도 되서 불호도 이해됨 난 쫄보라 당연히 무섭게 봤지만 지인은 안무서웠대서 그게 가능?했는데 두번째보니까 나도 덜(?) 무섭더라고ㅋㅋ근데 재미는 두번째가 더 있었음 아마 여중?여고생들과 같이 봐서 그런거 같기도 한데 ㅅㅍ라 쓰진않겠지만 보고 나와서 감독인터뷰들 찾아보는데 저길 저 인물들이 왜 가나? 그거 납득시키는데 신경썼다는거 보고 일단 그 사유가 충족되니까 민폐인물 없어지고 다른 내용쪽으로 뜯어보게 되니끼 재밌더라고ㅋㅋ 쫄보를 입터지게 하는 공포라 더 재밌는거 같음 어제 이후로 살목지 검색 주기적으로 하고 있잖아 ‼️나같경임‼️
잡담 난 살목지 재밌었던 이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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