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시작은 때깔 좋길래 좀 기대했는데 걍 그게 다야
주인공이 비밀이 많은데 그게 관객한테까지 비밀이 많은거같음
마크 러팔로는 항상 봐왔던 형사같고…
할리 베일리도 오랜만이라 반가웠음 근데 여자 나이 후려치는 대사는 뭐에요 개구림
심지어 주인공한테도 뭐 여자로 풀라고 하는데 실제로 그런 장면까지 나오는것도 개구려
베리 키오건은 걍 생각없는 애색기같았음…
시간이 아깝다
내가 너무 박진감넘치는 범죄영화를 기대했는지 잔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