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이 딱딱 맞아 음악이랑 장면 딱 맞게 만들어서 쾌감 오졌어
감독이 뉴유니 제작해서 그런지 몰라도 특유의 호흡의 느껴짐
그레이스가 실험에서 칼한테 질문하고 대답하고 다시 질문하는 박자감?
마트 씬은 통으로 그렇규
이게 말로 설명안되는 좋은 느낌이 있어
특히 미니화성 만들어서 실험할때 다른 경호원들 스키틀즈 먹고 서있는 모습 이런건 진짜 뉴유니 생각나서 좋아서 울음남
+
로키가 메시지 보내는 씬 반복해서 보내는데 그부분 음악 진짜 잘썼음
아무상관없는거 아는데 뉴유니에서 마일스가 연습하려고 고층빌딩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와서 그옆에 낮은 빌딩으로 올라가는 그 장면이 생각나더라 음악호흡이!
느낌만 주구장창 말했네 ㅎㅎ 간만에 덕후 가슴뛰는 영화봐서 조금 흥분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