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여 오늘 개봉인데 서울에 3개 지점 전국에 5지점 밖에 없어서 시간표 테트리스 절대로 안되길래 보고싶은거 포기하고 이거 봤는데 Aㅏ...
연출 독특하고 나쁘지 않았는데 후반 극불호 한 씬이 너무 길어서 영화 전반의 감상마저 손상시킴.. (길어.. 길다고!!!! 그만!)
최근에 라스베가스를 떠나며 같은 경우도 재개봉인데 관이 너무 없어서 못봤는데 불호후기 많더라고
영화관 담당자들도 개봉전에 미리 볼 거 아냐? 호불호 많이 갈릴만한 영화는 관 잘 안주나 그런 생각하면서 왔음... 물론 이 영화는 소재가 큰 불호가 있을만한 영화는 아니야
아 그리고 멀미에 약한 사람은 보기 힘들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