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제목 봤을때 느껴지는 내용 그대로였음
이 영화의 최대 판타지 모든 일본인들이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평범한 일본영화였음... 무난...
한번쯤 볼만한데 굳이 꼭 봐야할건 아니고 시간 남으면 ㅇㅇ
주인공 단역배우 전전하면서 사는데 그 돈으로 성매매 하는게 존나 어이없긴한데...
렌탈서비스에 과몰입해서 커리어 쌓을 기회 걷어차버리는 것도 웃기긴한데...
레즈손님이랑 배우할아버지 얘긴 좋았어
아빠 대역은 너무 ㅋㅋㅋㅋ 애한테 상처주는거 아니냐 싶었는데 잘 끝나서 다행...
ㅅㅂ 사장이 제일 황당했다 가짜의 삶 그게 즐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