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라 퇴근 후 시간대는 잘 안가긴 하는데
솔직히 단독 개봉작이라던가 아트영화라던가 이런거
퇴근시간대로 안잡아줘서 놓친거 그동안 한두개가 아니었어서
오히려 12시나 4시 이전 이럴때 잡혀있으면 훨씬 보기 좋음ㅋㅋㅋ
다만 백수의 단점은 예매해 놓고도 나가기가 귀찮아서 취소 갈등한다는건데
이것도 솔직히 완전히 내려가는 영화 아니고서야 오늘 취소 해도 내일 보러가면 되니까~가 되는게 참 메리트가 있달까
고로... 영화 골고루 잘 보려면 백수해야된다.....
진심 영화 스케쥴 잡는걸로 스트레스 안받아서 최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