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평범하고 조용한 남캐로 나와서 불편한 부분 없었고 마지막에 서로 그리워하는 나레이션으로 아련하고 씁쓸하게 끝나서 괜찮게 봤거든
근데 실사화 남주는 처음부터 사회성 없음, 애정표현 문제로 여친이랑 헤어지는 찐따로 나오는데 이런 캐가 16년 전 첫사랑 그리워서 혼자 약속 장소로 찾아간게 좀 호러.....
원작은 평범하고 조용한 남캐로 나와서 불편한 부분 없었고 마지막에 서로 그리워하는 나레이션으로 아련하고 씁쓸하게 끝나서 괜찮게 봤거든
근데 실사화 남주는 처음부터 사회성 없음, 애정표현 문제로 여친이랑 헤어지는 찐따로 나오는데 이런 캐가 16년 전 첫사랑 그리워서 혼자 약속 장소로 찾아간게 좀 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