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봤을땐 그다지 큰 감흥은 없었는데
오늘 2차로 보니까 저 자매들에 감정이입되서
먼가 울컥하고 그럼에도 잘 자랐다..
아버지도 어찌보면 어린시절 어떤 트라우마가 되진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마지막에 부녀가 서로 보면서 웃는게
넘 좋았어
이번 아카데미에서 왠지 상 많이 받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오늘 2차로 보니까 저 자매들에 감정이입되서
먼가 울컥하고 그럼에도 잘 자랐다..
아버지도 어찌보면 어린시절 어떤 트라우마가 되진 않았을까
싶기도 하고 마지막에 부녀가 서로 보면서 웃는게
넘 좋았어
이번 아카데미에서 왠지 상 많이 받을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