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레어 키건' 작가의 로맨스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한 영화 <푸른 들판을 걷다 (Walk The Blue Fields)>에 배우 '앤드류 스캇'이 합류하며 '에밀리 블런트'와 호흡을 맞춘다. 넷플릭스가 배급할 예정이며, '톰 컬렌'과 '시아란 힌즈'도 출연을 확정했다.
'존 크로울리' 감독이 그의 고국인 아일랜드에서 이 작품을 연출하기 위해 논의 중이다. '코너 맥퍼슨' 작가가 각본을 썼다.
<푸른 들판을 걷다>는 결혼식 당일, 과거 삼각관계가 드러나면서 가슴 아픈 결정에 직면하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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